전자상거래는 잊어 버려 :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은 10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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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아마존은 2019년경부터 한국 진출을 저울질해왔다. 한국 시장의 성장 잠재력 때문이다. 정부 집계에 따르면 2011년 34조원대였던 해외 인터넷 쇼핑 시장 규모는 2012년 600조원을 넘었다. 올해는 비대면 거래 확산으로 136조원을 넘고, 내년엔 400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측끝낸다.</p>